간단 요약
- 위믹스 팀은 지난 사고의 피해 회복과 생태계 안정화를 위해 2차 코인 바이백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 총 3000만 WEMIX 회수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사건 이후 거래소 일정 변동을 관리해왔다고 전했다.
- 이번 바이백은 상장 폐지 등 과거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위믹스(WEMIX) 팀이 추진 중인 2차 코인 바이백(자사 매입)이 계획대로 진행되고 있다고 밝혔다.
15일 위믹스는 공식 채널을 통해 "위믹스 팀은 지난 플레이브릿지 사고의 빠른 피해 회복과 생태계 안정화를 위해 두 가지 바이백 계획을 수립하여 국내 및 해외 거래소를 통해 시행해 오고 있다"면서 "2차 바이백은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으며 공지한 수량의 매수가 완료되면 상세 결과를 안내할 것"이라고 전했다. 팀의 1·2차 합산 바이백 규모는 총 3000만 WEMIX 수준이다.
지난 2월 위믹스 자체 서비스 '플레이 브릿지'에서는 약 865만개에 달하는 위믹스 코인이 해킹으로 탈취됐다. 당시 시세로 약 88억 원에 달하는 규모다.
이후 닥사는 3월과 4월 두 차례 위믹스에 대한 거래 유의 종목 지정을 연장하며 거래 지원 여부를 논의해왔으나, 사태의 심각성이 크다고 보고 두 달여 만에 상장 폐지 결정을 내린 바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6만8000달러선도 붕괴…낙폭 커지는 비트코인](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3a08fe32-6a33-4a62-bb89-4afb5c5399ca.webp?w=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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