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가상자산 포트폴리오는 741억원의 평가손실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WLFI는 총 3억4700만달러를 가상자산에 투자했지만, 현재 평가액은 2억9100만달러로 감소했다고 밝혔다.
- 포트폴리오는 이더리움(ETH), 트론(TRX) 등 12종의 주요 토큰으로 구성됐다고 전했다.

트럼프 일가가 주도하는 가상자산(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약 741억원에 달하는 평가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우블록체인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WLFI는 지금까지 가상자산에 총 3억4700만달러(약 4848억원)를 투자했으며, 현재 평가액은 2억9100만달러(약 4107억원)로 줄었다"고 전했다.
현재 월드리버티의 포트폴리오는 이더리움(ETH), 랩트비트코인(WBTC), 트론(TRX), 체인링크(LINK), 아베(AAVE), 에테나(ENA), 무브(MOVE), 온도(ONDO), 세이(SEI), 아발란체(AVAX), 만트라(MNT), 이오스(EOS) 등 12종의 주요 토큰으로 구성돼 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