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이더리움 현물 ETF가 하루 만에 2211만 달러 규모의 순유입을 기록했다고 전했다.
- 피델리티의 'FETH'는 1356만6700달러가 유입되어 가장 많은 자금을 유치했다고 밝혔다.
- 현재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4.2% 하락한 248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이더리움(ETH) 현물 상장지수펀드(ETF)가 하루만에 순유입으로 다시 전환했다.
16일(현지시간) 소소밸류의 데이터에 따르면 이날 미국에서 거래되고 있는 이더리움 현물 ETF에는 하루 동안 2211만달러 규모의 순유입이 발생했다.
가장 많은 자금을 유치한 상품은 피델리티의 'FETH'로, 총 1356만6700달러가 유입됐다. 출시 이후 FETH의 누적 순유입액은 14억700만달러를 기록 중이다. 그레이스케일의 '이더리움 미니 트러스트 ETF(ETH)'이 855만2000달러 유입으로 뒤를 이었다. 그외 상품에서는 순유출입이 발생하지 않았다.
한편, 이날 이더리움은 바이낸스 테더(USDT) 마켓에서 전일 대비 4.2% 하락한 248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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