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일가의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이 빌드온 토큰을 매수해 가격이 245.87% 급등했다고 전했다.
- 바이낸스가 빌드온을 알파 프로젝트로 선정했다고 밝혔으나, 알파 선정이 바이낸스 상장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은 없다고 한다.
- 월드리버티파이낸셜은 빌드온 팀 지원을 목적으로 매수를 결정했으나, 구체적인 매수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의 암호화폐 프로젝트 월드리버티파이낸셜(WLFI)이 빌드온(B)을 사들였다.
WLFI는 22일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빌드온 팀을 지원하기 위해 빌드온 토큰을 일부 매수했다"고 밝혔다. WLFI는 구체적인 매수 금액은 밝히지 않았다.
WLFI의 빌드온 매수 소식에 가격도 급등했다. 빌드온은 이날 오전 7시 12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245.87% 급등한 0.136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바이낸스는 전날(21일) 빌드온을 바이낸스 알파 프로젝트로 선정했다. 바이낸스는 초기 가상자산 프로젝트 중 시장 트렌드 등을 고려해 바이낸스 알파 대상 토큰을 선정한다. 바이낸스 알파 상장이 바이낸스 상장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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