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미국이 균형 예산을 실현할 가능성이 낮다고 비관론을 제기했다.
- 그는 달러 약세가 자산 가격을 장기적으로 끌어올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 폼플리아노는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상대적 강세를 보일 수 있다고 강조했다.

비트코인(BTC) 옹호론자이자 투자자 앤서니 폼플리아노는 미국의 재정 건전성에 대한 비관론을 제기하며, 달러 약세 속 자산 가격 상승이 장기화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22일(현지시간) 금융 전문 매체 벤징가 크립토에 따르면 폼플리아노는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미국이 균형 예산을 실현할 가능성은 이제 사실상 0%에 가깝다"며 "달러 가치 하락은 내가 땅에 묻힐 때까지 자산 가격을 밀어올릴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과거부터 희소 디지털 자산인 비트코인에 대한 신뢰를 지속적으로 표명해왔으며, 인플레이션 환경에서 비트코인이 상대적 강세를 보일 수 있다는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
매체는 "해당 발언은 미 재무부가 20년 만기 국채 160억달러 규모의 입찰을 실시한 이후 나왔다"면서 "이날 국채 입찰 수요 부진으로 장기국채 금리는 5%를 넘어섰고, 채권 가격은 19개월래 최저치로 하락했으며, 미국 증시와 달러도 일제히 하락했다"라고 부연했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
!['쉬운 돈은 끝' 트럼프 선택에 대혼란…비트코인도 무너졌다 [빈난새의 빈틈없이월가]](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c5552397-3200-4794-a27b-2fabde64d4e2.webp?w=250)
![[시황] 비트코인, 8만2000달러선 아래로…지난 1시간 동안 3억2000만달러 청산](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93660260-0bc7-402a-bf2a-b4a42b9388aa.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