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11만달러를 돌파했으나, 차익실현 움직임은 제한적이라고 분석됐다.
- 차익 실현 규모는 약 10억달러로, 이는 작년 12월 10만달러 돌파 시의 절반 이하 수준이라고 밝혔다.
- 글래스노드는 현재 가격 대비 차익 실현이 적은 수준이라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1만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한 가운데, 차익실현 움직임은 제한적인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22일 온체인 데이터 분석 플랫폼 글래스노드는 공식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이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이날 실현 차익 규모는 약 10억달러로 집계됐다"면서 "이는 지난해 12월 비트코인이 10만달러를 처음 돌파했을 당시 기록한 21억달러의 절반 이하 수준"이라고 밝혔다.
글래스노드는 "현 가격은 더 높지만 차익 실현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강민승 기자
minriver@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투자 인사이트를 더해줄 강민승 기자입니다. 트레이드나우·알트코인나우와 함께하세요! 📊🚀![[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