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 토큰화 주식 거래 서비스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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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크라켄이 토큰화된 미국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할 수 있는 엑스스톡스를 출시했다.
  • 이 서비스는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운영되며 일부 비미국 시장에 제공될 예정이다.
  • 크라켄은 솔라나의 성능과 생태계를 활용해 더 개방적이고 접근 쉬운 주식 투자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토큰화 주식 거래 서비스를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각) 크라우드펀드인사이더에 따르면 크라켄은 백드(Backed) 및 솔라나(SOL) 재단과 협력해 토큰화 미국 주식과 상장지수펀드(ETF)를 거래할 수 있는 엑스스톡스(xStocks)를 출시했다. 해당 서비는 솔라나 블록체인에서 운영되며, 일부 비미국 시장 이용자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크라켄 관계자는 "엑스스톡스의 첫 번째 블록체인으로 솔라나를 선택한 이유는 "압도적인 성능, 낮은 지연 시간, 그리고 활발한 글로벌 생태계"라며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해 더 개방적이고, 접근이 쉬운 주식 투자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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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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