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프랭크 뮬러는 솔라나와 협력해 총 1111개의 한정판 시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 이번 시계는 착용자의 개인 솔라나 지갑으로 연결되는 QR 코드를 포함하고 있다고 전했다.
- 프랭크 뮬러는 이번 협업을 통해 과거의 장인 정신과 현대 디지털을 연결하는 역할을 수행했다고 강조했다.

스위스 명품 시계 제조사 프랭크 뮬러(FRANCK MULLER)가 솔라나(SOL)와 협력해 한정판 시계를 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프랭크 뮬려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웹3 혁신을 이끄는 솔라나와 협력해 한정판 시계를 출시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시계는 과거의 장인 정신과 현대 디지털을 연결하는 브릿지"라고 덧붙였다.
총 1111개만 생산되는 한정판 솔라나 시계는 착용자의 개인 솔라나 지갑으로 연결되는 QR 코드가 포함된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