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가상자산 ETF가 전통 금융과 가상자산 업계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
- 그는 가상자산 ETF가 기관 투자자들의 시장 진출을 촉진시켜 제도권 안으로 들어갈 수 있는 관문이라며 이를 강조했다.
- 폴리마켓에 따르면 엑스알피(XRP) 현물 ETF의 올해 승인 확률이 83%에 달한다고 전했다.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현물 상장지수펀드(ETF)는 기존 금융과 업계를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
25일(현지시각) 브래드 갈링하우스 리플 CEO는 유투브를 통해 "가상자산 ETF는 기관 투자자들의 시장 진출을 위한 관문"이라며 "기존 금융과 가상자산 산업을 이어주는 다리 역할을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를 통해 가상자산 산업은 제도권 안으로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며 "기존 기관 투자자들이 가상자산을 금과 같은 '합법적 자산군'으로 인식하기 시작했다"라고 부연했다.
한편 현재 탈중앙화 예측 플랫폼 폴리마켓에 따르면 올해 엑스알피(XRP) 현물 ETF가 승인될 확률은 83%에 달한다.
오후 7시 2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엑스알피는 24시간 전 대비 2.57% 하락한 2.29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