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사상 최고치 경신 이어졌다…"전망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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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하이퍼리퀴드의 네이티브 토큰 HYPE가 사상 최고가를 경신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전했다.
  • 토큰의 미결제약정과 락업예치금 등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긍정적인 전망이 유지되고 있다고 밝혔다.
  • 유명 고래들의 매수세로 인해 추가적인 가격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의 네이티브 토큰 HYPE가 사상 최고가(ATH)를 경신한 가운데, 온체인 지표도 사상 최고치 경신을 이어가고 있다.

26일(현지시각) 크립토폴리탄은 "하이퍼리퀴드의 네이티브 토큰 HYPE는 코인마켓캡 기준 사상 최고가(39.92달러)를 경신했다"라며 "이는 하이퍼리퀴드의 성장세에 따른 것이다. 각종 지표도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우선 하이퍼리퀴드는 미결제약정(OI)과 일일 수수료가 각각 101억 달러, 560만 달러를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아울러 유에스디코인(USDC) 기준 락업예치금(TVL)은 35억 달러로 급등했고, 일일 활성 지갑 수 역시 1만8000개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다.

나아가 향후 가격 전망도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매체는 "하이퍼리퀴드를 통해 제임스 윈(James Wynn), 마치 빅 브라더(Machi Big Brother) 등 유명 고래들이 수백만 달러 규모의 수익을 올리자, 더 많은 거래자들이 플랫폼에 주목하기 시작했다"라며 "최근 이어진 고래들의 토큰 매수세도 가격 상승에 큰 영향을 미치는 요소"라고 말했다. 룩온체인 자료에 따르면 최근 3일간 8명의 고래가 93만 HYPE(3300만 달러)를 매집했다. 이외에도 △토크노믹스 △토큰 바이백 등이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 창업자는 하이퍼리퀴드 토큰의 100달러 도달을 전망한 바 있다.

오후 11시 40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하이퍼리퀴드는 전일 대비 3.27% 하락한 37.2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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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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