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이 30일 ROC에서 약세 다이버전스가 나타나 모멘텀이 악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 MACD 빈도분포표가 마이너스로 반전되면서 비트코인이 10만달러 지지선을 테스트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 5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의 골든크로스 발생은 긍정적인 신호로 평가된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이 10만달러선 아래로 하락할 수도 있다는 의견이 나왔다.
27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는 "비트코인이 30일 ROC(가격변화율)에서 약세 다이버전스가 나타났다"며 "모멘텀이 악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이동 평균 수렴 발산(MACD) 빈도분포표가 마이너스로 반전된 것 역시 모멘텀 악화의 근거"라며 "비트코인이 잠재적으로 10만달러 지지선을 테스트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긍정적인 지표도 있다. 코인데스크는 "최근 50일 및 200일 이동평균선(SMA)의 골든크로스가 발생했다, 이는 긍정적이다"라고 설명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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