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아담 백 블록스트림 CEO는 스웨덴의 비트코인 비축 기업 H100 그룹에 150만 달러를 투자했다고 밝혔다.
- 이번 투자를 통해 H100 그룹은 220만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라운드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추가 비트코인 매수 가능성이 높아졌다.
- H100 그룹 CEO는 비트코인을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헬스 생태계의 철학과 일치하는 자산으로 평가한다고 전했다.

아담 백 블록스트림 최고경영자(CEO)가 스웨덴 소재 헬스 기업 'H100 그룹'에 약 150만 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나타났다. 'H100 그룹은 스웨덴 최초의 비트코인(BTC) 비축 기업이다.
26일(현지시각) 코인페디아에 따르면 아담 백 CEO는 비트코인 비축 전략을 도입한 H100 그룹에 150만 달러를 투자했다. 이에따라 H100 그룹은 220만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라운드를 성공리에 마무리하며, 추가 비트코인 매수 가능성이 높아졌다.
샌더 안데르센 H100 그룹 CEO는 "비트코인은 단순한 헤지 수단이 아니다. 인공지능(AI) 기반 디지털 헬스 생태계를 이끄는 자율성, 탈중앙성, 투명성이라는 철학과 일치하는 자산"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2일(현지시각) H100그룹은 4.39BTC를 매수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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