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일부 국가의 관세가 10% 이하로 낮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 낮은 관세는 좋은 제안을 하는 국가에게 부여될 것이라고 밝혔다.
- 인도와의 거래도 협상 막바지에 도달했다고 전했다.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이 일부 국가는 관세가 10% 이하로 낮아질 수 있다고 전했다.
27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케빈 헤셋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은 "이번 주에도 몇 가지 (관세) 협상 관련 발표가 나올 수 있다"라며 "일부 국가의 경우 관세가 10% 이하로 낮아질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낮은 관세는 좋은 제안을 하는 국가에게 부여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인도와의 거래도 협상 막바지에 도달했다"라고 전했다.

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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