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퍼리퀴드 고래, 비트코인 하락에 롱 포지션 일부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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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 하이퍼리퀴드의 고래 제임스 윈은 비트코인의 가격 하락에 따라 롱 포지션을 일부 정리했다고 전했다.
  • 그는 475만 달러의 일부 손실을 확정하며, 하루 동안 총 1430만 달러의 손실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 제임스 윈은 과거 5676BTC 규모의 롱 포지션을 구축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으며, 그의 청산 가격은 10만8010달러로 알려졌다.

탈중앙화 선물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 고래로 알려진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BTC) 40배 롱(매수) 포지션을 일부 정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각) 룩온체인은 X(옛 트위터)를 통해 "방금 전 비트코인이 10만8300달러를 하회하며, 제임스 윈의 롱 포지션을 위혐했다"라며 "그는 일부 롱 포지션을 정리하며, 약 475만 달러의 손실을 기록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제임스 윈은 오늘 하루 동안 총 1430만 달러의 손실을 확정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제임스 윙은 5676BTC(6억226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롱 포지션을 구축하며, 시장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그의 청산 가격은 10만8010달러로 알려졌다.

오후 11시 57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33% 하락한 10만92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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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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