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미국의 외환보유액 수준이 여전히 충분하다고 전했다.
- 그는 외환보유액이 큰 충격에 대한 완충장치 역할을 한다고 강조했다.
- 4월 관세 사건은 시장 기능 장애를 보여준 사례라고 밝혔다.

28일(한국시간) 진시뉴스에 따르면 존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는 "미국의 외환보유액 수준은 여전히 충분하다"며 "큰 충격에 직면했을 때 완충장치 역할을 할 외환보유액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 그는 "앞선 4월 관세 사건은 시장 기능 장애를 보여줬다"고 덧붙였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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