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유명 헤지펀드 투자자 조쉬 만델이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현물 ETF인 BITB를 200만달러어치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는 월가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관심이 대두되고 있다는 것을 상징하는 사례로 평가된다.
- 크립토폴리탄은 비트코인이 헤지 수단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에 대한 월가의 관심이 커지는 모양새다.
27일(현지시간) 유명 헤지펀드 투자자 조쉬 만델은 자신의 엑스(구 트위터)를 통해 "여태까지 비트코인에 좋지 않은 방식으로 투자해왔으나, 오늘부터 나는 비트와이저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델은 그가 비트와이즈 비트코인 현물 상장지수펀드(ETF)인 BITB를 200만달러어치 매수한 내역을 공개했다.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크립토폴리탄은 "월가 트레이더의 비트코인 투자는 절대 작은 신호가 아니다"라며 "비트코인이 헤지 수단으로 자리를 잡아가는 것을 보여준다"고 평가했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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