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국제통화기금(IMF)은 엘살바도르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양을 줄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 엘살바도르는 IMF의 비트코인 법적화폐 철회 요구를 이행하지 않고 있으며, 최근에도 비트코인 추가 매수를 진행했다.
- 엘살바도르는 현재 총 619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는 약 6억7330만달러의 가치를 지닌다고 밝혔다.

28일(한국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더블록에 따르면 국제통화기금(IMF)은 이날 "엘살바도르 정부가 보유한 비트코인의 양이 변하지 않도록 보장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난 3월 IMF와 엘살바도르는 35억달러 규모의 대출 패키지를 체결했다. 당시 IMF는 엘살바도르에 비트코인 법적화폐 지위를 철회하라고 요구했다. 또한, 비트코인의 추가 매수를 금지하는 것도 요구됐다.
다만 엘살바도르 당국은 이러한 약속을 전혀 이행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아캄 인텔리전스 데이터에 따르면 엘살바도르는 1시간 전에도 비트코인 1개를 10만8940달러 추가로 매수했다.
한편 엘살바도르는 현재 비트코인 총 6190개를 보유 중이며, 이는 현재 시세 기준 약 6억7330만달러에 달하는 규모다.

진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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