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이번 주 통화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정상과의 제3자 평화 회담 제안에 긍정적으로 답했다고 전했다.
- 두 지도자가 함께 테이블에 나오는 상황을 트럼프 대통령이 바란다고 밝혔다.
2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두 정상이 이번 주 통화할 가능성이 크다는 것은 확실하게 말씀드릴 수 있다"고 밝혔다.
레빗 대변인은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통화 가능성을 묻는 말에 이렇게 답변했다.
레빗 대변인은 또 트럼프 대통령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정상과 이스타불에서 제3자 평화 회담을 개최하자는 튀르키예의 제안에 긍정적으로 답했다.
레빗 대변인은 "대통령은 그런 상황이 된다면 열려 있다고 말했다"며 "트럼프 대통령은 두 지도자가 함께 테이블에 나오길 바란다"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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