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이재명 대통령의 친가상자산 공약에도 불구하고 시장 거래량은 낮은 수준이라고 분석했다."
- "이재명 대통령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비트코인 현물 ETF 허용 등 진보적 개혁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 "매트릭스포트는 대통령의 공약이 아직 시장의 관심을 끌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친가상자산(암호화폐) 공약을 내세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의 취임에도 불구하고, 시장 거래량은 여전히 낮은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5일(현지시각) 매트릭스포트는 보고서를 통해 "한국의 이재명 대통령은 원화 연동 스테이블코인 발행과 비트코인(BTC) 현물 상장지수펀드(ETF) 허용 등 진보적인 가상자산 개혁을 추진하고 있다"라면서도 "이런 노력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가상자산 거래량은 여전히 저조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이는 대통령의 공약이 아직 시장의 관심을 불러오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후 4시 31분 현재 코인마켓캡 기준 업비트 24시간 거래량은 약 15억6439만 달러 규모로, 전체 현물 거래소 중 4위에 랭크됐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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