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리스탄 톰슨은 비트코인(BTC)을 마이클 조던에 비유하며 가상자산의 상징성을 강조했다고 밝혔다.
- 그는 유명 인사들의 무분별한 가상자산 홍보가 소송과 파산으로 이어졌다고 지적했다.
- 톰슨은 단기 수익보다 장기 비전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미국 NBA 스타 트리스탄 톰슨(Tristan Thompson)이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그는 5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BTC)은 마이클 조던과 같다"고 비유했다.
이어서 톰슨은 "이더리움(ETH)은 르브론 제임스, 솔라나(SOL)는 스테판 커리, 엑스알피(XRP)는 케빈 듀란트에 해당한다"며 각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NBA 슈퍼스타에 비유하는 방식으로 설명했다.
그는 최근 유명 인사들의 가상자산 홍보 활동이 소송, 파산 등으로 이어지고 있는 데 대해 "충분한 교육과 이해 없이 뛰어든 결과"라며 "특히 밈코인 시대가 도래하면서 많은 유명인들이 단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활용한 점이 문제"라고 지적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이 공간을 제대로 이해하고, 가상자산을 멋진 무언가로 만들고 싶다"고 강조하며, 단기 수익보다는 장기적인 비전과 참여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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