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우버 CEO가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 결제 도입을 연구 중이라고 밝혔다.
- 우버는 이미 신용카드, 페이팔, 애플페이 등 다양한 디지털 결제를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 우버는 가상자산 직접 보유나 투자 의도는 없으며, 결제 수단 다양화가 목표라고 설명했다.
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글로벌 택시 호출 플랫폼 우버(Uber) 최고경영자(CEO) 다라 코스로샤히가 CNBC와의 인터뷰에서 "가까운 미래에 비트코인(BTC) 및 스테이블코인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결제를 도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우버는 이미 신용카드, 페이팔, 애플페이 등 다양한 디지털 결제를 허용하고 있다"라며 "다만 우버가 가상자산을 직접 보유하거나 투자할 의도는 없으며, 사용자가 선호하는 결제 수단을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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