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반에크, 21쉐어스, 커네리캐피털이 미국 SEC에 상장지수펀드(ETF) 심사 과정에서 '선접수 선승인' 원칙 재도입을 요청했다고 전했다.
- '선접수 선승인' 원칙은 비트코인(BTC) 및 이더리움(ETH) 현물 ETF 도입 전 적용되던 방식이라고 밝혔다.
- 심사 방식 변화가 향후 ETF 승인 및 시장 출시 순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전했다.
제임스 세이파트 블룸버그 애널리스트가 6일(현지시간) X(구 트위터)를 통해 반에크, 21쉐어스, 커네리캐피털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지수펀드(ETF) 심사 과정에서 '선접수 선승인(first to file, first to approve)' 원칙 재도입을 요청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원칙은 비트코인(BTC)과 이더리움(ETH) 현물 ETF가 도입되기 전 적용되던 방식이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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