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펌프펀(Pump.fun)이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토큰공개(ICO)를 추진 중이라고 전했다."
- "토큰 보유자에게 프로토콜 수익 일부 공유와 바이백 연계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 "토큰 총 공급량은 1조개로 제한되며, 25%가 일반 세일에 배정되고 공개 판매가 2주 내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밈코인 발행 플랫폼 펌프펀(Pump.fun)이 최대 10억달러 규모의 토큰공개(ICO)를 추진 중이며 향후 토큰 보유자에게 프로토콜 수익 일부를 공유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6일(현지시간) 더블록은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를 인용해 "현재 논의되고 있는 구조는 펌프펀이 창출한 수익 중 일부를 바이백과 연계해 큰 보유자에게 간접적으로 환원하는 방식"이라며 "공개 및 비공개 판매 참여자는 토큰 생성 이벤트(TGE) 시점에 토큰을 모두 수령하게 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관계자는 "토큰의 총 공급량은 1조개로 제한될 예정이며 이 중 약 25%가 일반 세일에, 10%는 에어드롭에 배정될 가능성이 크다"며 "현재 개당 0.004달러에 비공개 판매가 진행되고 있으며 공개 판매는 2주 내에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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