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파라과이 정부는 산티아고 페냐 대통령의 X 계정에서 비정상적인 활동이 감지됐다고 밝혔다.
- 해당 계정에는 비트코인(BTC) 법정화폐 도입 관련 게시물이 올라온 바 있다고 전했다.
- 정부는 공식 확인 전까지 대통령 X 계정의 모든 게시물을 무시해달라고 당부한 것으로 확인됐다.

9일(현지시간) 경제 속보 계정 월터 블룸버그(Walter Bloomberg)에 따르면 파라과이 정부는 "산티아고 페냐 대통령의 X(구 트위터) 계정에서 비정상적인 활동이 감지됐다"며 "공식 확인이 있기 전까지 대통령 X 계정의 모든 게시물을 무시해 달라"고 당부했다.
앞서 산티아고 페냐 대통령의 X 계정에는 비트코인(BTC)을 법정화폐로 도입한다는 게시물이 올라온 바 있다.
한편 페냐 대통령의 X 계정에서 해당 게시물이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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