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DRW 인베스트먼츠가 트럼프 미디어에 1억달러를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 이번 투자금은 트럼프 미디어의 20억달러 규모 비트코인(BTC) 사업을 지원하는 데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 SEC가 DRW 자회사인 컴벌랜드에 대한 미등록 가상자산(암호화폐) 판매 혐의를 철회한 지 9주 만에 투자가 이뤄졌다고 전했다.

미국 금융인 돈 윌슨(Don Wilson)이 이끄는 DRW 인베스트먼츠(DRW Investments)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일가가 이끄는 트럼프 미디어에 투자한 것으로 확인됐다.
14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DRW 인베스트먼츠는 트럼프 미디어에 1억달러를 투자했다. 이는 트럼프 미디어의 20억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 사업을 뒷받침하는 데 쓰일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투자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DRW의 자회사 컴벌랜드(Cumberland)에 대한 미등록 가상자산(암호화폐) 판매 혐의를 철회한 지 단 9주 만에 이뤄졌다.

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