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는 솔라나(SOL)가 이더리움(ETH)보다 기업의 전략적 재무 자산으로 더 적합하다고 평가했다고 전했다.
- 보고서에서는 솔라나의 개발자 성장 속도가 이더리움을 앞서며, 디파이 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 Corp)가 솔라나를 전략적 재무 자산으로 채택해 62만 개 넘게 확보했다고 밝혔다.
- 해당 기업은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 개발과 밸리데이터 인수 등으로 솔라나 생태계에 깊이 진입하며, 목표 주가를 45달러로 제시했다고 전했다.
16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 캔터 피츠제럴드(Cantor Fitzgerald)는 솔라나(SOL)가 이더리움(ETH)보다 기업의 전략적 재무 자산으로 더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은행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솔라나의 개발자 성장 속도가 이더리움을 앞서고 있으며, 기업이 솔라나를 전략적 재무 자산으로 채택하는 것이 보다 합리적"이라고 밝혔다.
이어 "솔라나는 디지털 경제에서 거래 및 시장 플랫폼을 지원하는 기술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디파이 디벨롭먼트(DeFi Development Corp)가 솔라나를 전략적 재무 자산으로 채택한 이후 62만 개 이상의 솔라나를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해당 기업은 유동성 스테이킹 토큰을 개발하고, 두 개의 밸리데이터(검증자)를 인수하는 등 솔라나 생태계에 더 깊이 진입하고 있다"며 목표 주가를 45달러로 제시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