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해 "무조건 항복하라"고 촉구하며 미군의 추가 전투기 배치를 언급했다고 전했다.
- 미국은 F-16, F-22, F-35 등 전투기를 중동에 추가 배치했으며, 이는 방어적 조치라고 밝혔다.
- 중동 지역의 군사적 긴장이 고조되고 있어 지정학적 위험에 투자자들이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1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을 향해 "무조건 항복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이어 "이란의 최고 지도자가 어디에 숨어 있는지 정확히 알고 있다. 지금 당장은 그를 제거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란의 미사일이 민간인이나 미군을 향하지 않기를 바란다. 우리의 인내심은 점점 고갈되고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 미군은 중동 지역에 F-16, F-22, F-35 등 추가 전투기를 배치한 상태이며, 미국 정부 관계자들은 이번 배치가 방어적 성격이라고 강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전투기들은 과거 무인기 및 발사체 요격에 사용된 바 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