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안보팀과 상황실 회의를 1시간 이상 진행했다고 전했다.
- 이번 회의는 미국의 이란-이스라엘 분쟁 개입 여부를 논의하는 가운데 열렸다고 밝혔다.
- 트럼프 대통령은 이에 따라 G7 정상회의를 하루 앞당겨 조기 귀국했다고 전했다.
17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국가안보팀과 백악관 상황실(Situation Room)에서 진행한 회의를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회의는 1시간 이상 진행됐다.
이번 회의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의 이란-이스라엘 분쟁 개입 여부를 저울질하는 가운데 열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위해 전날 캐나다에서 열린 G7(주요 7개국) 정상회의를 하루 앞당겨 조기 귀국했다.


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시황] 비트코인 7만달러 붕괴…김치프리미엄 0.31%](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74018332-717e-4495-9965-328fe6f56cb4.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