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 우선주 발행, 주주들에 엄청난 수익 선사할 것"

기사출처
이영민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MSTR)는 우선주(STRD) 발행을 통해 10억달러 자금을 조달했다고 전했다.
  • 조달 자금으로 비트코인 매입을 가속화하고 있어 비트코인 가격 상승 시 일반 주주들에게 큰 수익이 돌아갈 수 있다고 밝혔다.
  • 현재 스트래티지는 여러 우선주 프로그램을 통해 2027년까지 총 840억달러 자본 조달을 계획 중이라고 전했다.

최근 우선주 발행을 통한 자금을 활용해 비트코인(BTC) 매입을 가속화하고 있는 스트래티지(MSTR)가 결국 대규모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8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 보도에 따르면 TD 코웬 분석가들은 "스트래티지는 최근 우선주(STRD, 연간 10% 비누적 배당, 전환 불가) 공개를 통해 10억달러 규모 자금을 조달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비트코인 매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는 고수익 자금의 비트코인 유입 통로로서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보인다. 만약 비트코인이 달러 기준 상승세를 이어간다면 향후 우선주 발행은 일반 주주들에게 매우 큰 수익으로 돌아올 것"이라고 예상했다.

현재 스트래티지는 회사의 영구 우선주 프로그램 STRK(8% 고정 배당, 전환 가능), STRF(10% 고정 누적 배당)를 통해 27년까지 총 840억달러의 자본을 조달할 계획이며, 이번 STRD 발행을 통해 더 많은 자금을 확보할 전망이다.

#분석
#시장전망
publisher img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방금 읽은 기사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