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나디'가 비트코인 20개를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이번 매입 단가는 1 BTC당 9만2496유로라고 전했다.
- 현재 바나디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총 30BTC라고 밝혔다.

스페인 커피 체인 '바나디'가 20개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현지시각) PA뉴스에 따르면 바나디는 공시를 통해 "비트코인 비축 전략의 일환으로 20BTC를 추매했다"라며 "1 BTC당 평균 매입 단가는 9만2496유로"라고 밝혔다. 현재 바나디는 30BTC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지난 4일(현지시각) 바나디는 비트코인 전략 비축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