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제트킹, 2030년까지 1만8000 비트코인 비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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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인도 IT 기업 제트킹이 2030년 말까지 1만8000 비트코인을 보유하겠다고 밝혔다.
  • 제트킹은 비트코인을 가장 단단한 자산으로 보고 공식적인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시행 중이라고 전했다.
  • 회사는 주식 가치 희석을 최소화하고 주주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강조했다.



인도 소재의 IT 기업 제트킹(Jetking)이 2030년 말까지 1만8000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23일(현지시각) 시다르트 바르와니(Siddarth Bharwani) 제트킹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코인피디아와의 단독 인터뷰를 통해 "지난 2022년 3월부터 공식적인 비트코인 재무 전략을 시행했다"라며 "올해 말까지 210BTC를, 2030년 말까지는 1만8000BTC를 비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서 "비트코인은 세계에서 가장 단단한 자산"이라며 "우리는 자본을 기반으로 자금을 조달하고, 시장 위험을 헤지한 비축 전략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주식 가치 희석을 최소화하고, 주주 가치를 창출하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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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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