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국 상장 비트코인 채굴 기업들의 수익성이 지난 달 18.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투자은행 제프리스가 밝혔다.
- 수익성 증가는 비트코인 가격의 20%대 상승과 해시레이트의 소폭 증가가 영향을 미쳤다고 전했다.
- 지난 달 미국 채굴 기업들은 총 3574BTC를 채굴했으며, 마라홀딩스가 950BTC로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채굴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미국 상장 비트코인(BTC) 채굴 기업들의 수익성이 18.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24일(현지시각)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투자은행 제프리스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달 미국 상장 비트코인 채굴기업의 채굴 수익성은 전월 대비 약 18.2% 증가했다"라며 "이는 비트코인 가격의 20%대 상승과 해시레이트의 소폭 상승(3.5%)이 맞물린 결과"라고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달 미국 채굴 기업들은 총 3574BTC를 채굴했다. 이는 4월(3278BTC)에서 크게 늘어난 수치다.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채굴한 기업은 마라홀딩스로, 950BTC를 채굴했고, 클린스파크는 694BTC를 채굴하며 2위에 랭크됐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