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 "기준금리 고점…인하 여력 충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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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기준금리가 이미 고점에 도달해 있다고 전했다.
  • 파월 의장은 인플레이션 증가 예상으로 올해는 금리 인하를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 이제부터는 금리 인하 여력이 충분하다고 강조했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연준, Fed) 의장이 기준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는 뜻을 밝혔다.

24일(현지시각) 월터 블룸버그에 따르면 파월 의장은 반기 통화정책 보고 청문회를 통해 "연준은 관세 때문에 인플레이션이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라며 "올해 인플레이션 증가 예상에 따라 금리를 인하하지 않고 있다"라고 밝혔다. 다만 "기준 금리는 이미 고점에 도달해 있다"라며 "이제부터는 금리를 인하할 수 있는 여력이 충분하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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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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