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샌 안토니오 스퍼스가 가상자산 하드웨어 지갑 기업 렛저와 첫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 렛저 스폰서십 브랜드가 포함된 새로운 유니폼이 NBA 드래프트 라운드에서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 이번 계약을 통해 렛저는 미국 시장 내 입지 확대를 노린다고 전했다.

미국 프로 농구 팀 샌 안토니오 스퍼스가 가상자산(암호화폐) 하드웨어 지갑 기업 렛저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2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스퍼스는 이번주 NBA 드래프트 라운드에서 렛저 스폰서십 브랜드가 포함된 새로운 유니폼을 선보이고, 1라운드 지명권자들에게 이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렛저가 프로 스포츠 팀과 맺은 첫 번째 파트너십으로, 렛저는 이번 계약을 통해 미국 시장 내 입지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영민 기자
20min@bloomingbit.ioCrypto Chatterbox_ tlg@Bloomingbit_YMLEE



![[오늘 주요 경제·암호화폐 일정] 美 원유재고 外](https://media.bloomingbit.io/static/news/brief.webp?w=250)
![[뉴욕증시 브리핑] "이번엔 다르다" 전망에 마이크론 11%↑…3대지수 상승](https://media.bloomingbit.io/news/37ce8a27-f5fd-46c4-90fe-3fe7f2c2f36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