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수요, 여전히 높다…2023년 강세장과 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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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고 분석됐다.
  • 비트코인의 거래소 유입, 유출 비율이 2023년 강세장 초기와 유사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 중앙화거래소에서 인출된 코인의 양이 더 많아 투자자들의 장기 보유 심리가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에 대한 수요가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각) 악셀 애들러 주니어 크립토퀀트 기고자는 X(옛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의 거래소 유입, 유출 비율은 2023년 말 강세장 초기 단계와 비슷한 수준을 기록했다"라며 "이는 아직도 비트코인에 대한 수요가 높은 수준인 점을 시사한다"라고 밝혔다. 현재 비트코인의 거래소 유입, 유출 비율의 30일 단순이동평균은 1.125 수준을 기록하고 있다.

아울러 거래소 인출량에 대한 분석도 덧붙였다. 분석가는 "현재 중앙화거래소(CEX)의 주간 유입,유출 흐름을 고려하면, 총 4300BTC가 빠져나간 상황"이라며 인출된 코인의 양이 더 많은 것은 투자자들의 장기 보유 심리를 보여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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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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