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니어프로토콜은 연간 인플레이션율을 5%에서 2.5%로 낮추는 거버넌스 투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 해당 안건은 스테이킹 지분의 3분의 2 이상이 찬성할 경우 통과되며, 투표는 8월 1일까지 진행된다고 전했다.
- 핫 프로토콜은 이번 제안이 NEAR의 장기적 지속 가능 성장에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니어프로토콜(NEAR)이 연간 인플레이션율을 현재 5%에서 2.5%로 낮추는 거버넌스 투표를 시작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니어프로토콜은 공식 X(옛 트위터)를 통해 "연간 인플레이션율을 현재 5%에서 2.5%로 낮추는 거버넌스 투표를 시작했다"라고 밝혔다. 스테이킹 지분 중 3분의 2 이상이 찬성하는 경우 안건이 통과된다. 투표는 오는 8월 1일 9시(KST)까지 진행된다.
해당 제안은 핫프로토콜이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 핫 프로토콜은 "이번 제안을 통해 장기적으로 NEAR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