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CME에서 솔라나(SOL) 선물 거래량이 175만 계약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글래스노드는 솔라나 가격 반등과 함께 기관 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포지션을 잡고 있다고 전했다.
- 이는 기관 투자자의 참여 확대가 솔라나 선물 시장의 활기를 반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솔라나(SOL) 선물 거래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CME서 솔라나 선물 거래량이 175만 계약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에 도달했다"라며 "솔라나 가격이 반등하며, 기관 투자자들이 공격적으로 포지션을 잡고 있음을 보여준다"라고 밝혔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AI에 우리 일거리 뺏기나' 공포…주가 급락에 발칵 뒤집힌 곳 [뉴욕증시 브리핑]](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874408f1-9479-48bb-a255-59db87b321bd.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