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르웨이 상장 '돈에이아이' 200만 달러 규모 비트코인 매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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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노르웨이 상장사 돈에이아이가 약 2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 매입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 회사 측은 블록체인 인프라 도입 전략의 일환으로 해당 금액의 비트코인을 즉시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CEO는 이번 결정이 자산 투기가 아닌 장기적인 플랫폼 미래를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노르웨이 상장사 돈에이아이(Done.AI)가 2000만 크로네(약 200만 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 비축을 발표했다.

25일(현지시각) 마켓스크리너에 따르면 돈에이아이는 "자사의 금융 플랫폼에 블록체인 인프라를 도입하기 위한 작업에 착수했다"라며 "해당 전략의 일환으로 2000만 크로네 상당의 비트코인을 매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어서 "매입은 즉시 진행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스태판 허브스트 돈에이아이 최고경영자(CEO)는 "이것은 자산 투기가 아닌, 장기적인 플랫폼의 미래를 위한 결정"이라며 "새로운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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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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