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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래티지, S&P500 편입 확률 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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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스트래티지"의 S&P500 편입 확률이 91%에 달한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 분석가는 비트코인이 9만5240달러 이상을 유지하는 것이 편입의 핵심 조건이라고 밝혔다.
  • 최근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만큼, 편입을 위해선 향후 순이익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59만2345개 상당의 비트코인(BTC)을 비축한 스트래티지가 S&P500에 편입될 확률이 90% 이상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25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제프 월튼(Jeff Walton) 분석가는 "2분기에 스트래티지가 S&P500에 편입될 가능성은 91%에 달한다"라며 "비트코인이 9만5240달러 이상을 유지하느냐가 중요할 것"이라고 밝혔다.

월튼은 "S&P500 편입을 위해서는 최근 4개 분기의 총 순이익이 양수를 기록해야 한다"라며 "만일 비트코인이 9만5240달러를 하회할 경우 스트래티지의 누적 손익은 음수 상태를 유지한다"라고 설명했다. 앞서 스트래티지는 최근 3개 분기 연속 적자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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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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