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테더 CEO는 연말까지 세계 최대 비트코인 채굴업체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 테더는 10만 BTC를 보유하고 있으며, 네트워크 보안 차원에서 채굴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 테더는 2023년부터 15개 채굴 거점에 20억 달러 이상 투자한 바 있다고 전했다.

달러 기반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 발행사 테더(Tether)의 최고경영자(CEO)가 올해 말까지 세계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BTC) 채굴 업체가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25일(현지시각)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는 더블록 팟캐스트를 통해 "올해 말까지 테더는 세계 최대 규모의 비트코인 채굴업체가 될 수 있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비트코인을 직접 구매하는 것이 더 좋은 수익률을 기록할 수 있다"라면서도 "테더는 10만 BTC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네트워크 보안 차원에서 채굴에 참여할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테더는 2023년부터 우루과이, 파라과이, 엘살바도르 등 15개 채굴 거점에 20억 달러 이상을 투자한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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