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무기한 선물 청산액이 1억7738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 비트코인(BTC)이 10만7000달러를 돌파하며 숏 포지션 청산이 롱 포지션보다 더 많았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과 이더리움(ETH)이 각각 2.26%, 0.80% 상승해 비트코인은 10만7658달러, 이더리움은 24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암호화폐) 무기한 선물 시장의 포지션 청산 규모가 1억7738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코인글래스 자료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가상자산 시장에서는 총 1억7738만 달러 규모의 선물 포지션이 청산됐다. 비트코인(BTC)이 10만7000달러를 돌파하며 시장의 숏(매도) 포지션 청산이 더 많았다. 구체적으로 롱(매수) 포지션은 6805만 달러가 청산됐고, 숏 포지션은 1억933만 달러가 청산됐다.
가장 큰 청산 규모를 기록한 종목은 비트코인이다.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5414만 달러 포지션 청산이 발생했고, 이 중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은 각각 296만 달러, 5118만 달러가 청산됐다. 이더리움(ETH)은 같은 기간 5189만 달러가 사라지며 2위에 랭크됐다. 롱 포지션과 숏 포지션 청산 규모는 각각 2872만 달러, 2317만 달러 수준이다.
오후 10시 18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2.26%, 0.80% 상승하며 각각 10만7658달러, 2436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