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스웨덴 헬스 기업 'H100 그룹'이 약 19BTC를 추가 확보했다고 전했다.
- 이로써 H100 그룹의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200.21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 'H100 그룹'은 비트코인 비축을 위해 약 1억5000만 크로나(1587만 달러) 상당의 전환사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 비축 전략을 채택한 스웨덴 소재 헬스 기업 'H100 그룹'이 약 19BTC를 확보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현지시각) 'H100 그룹'은 X(옛 트위터)를 통해 "오늘 비트코인 비축 전략의 일환으로 19.38BTC를 추가 취득했다"라며 "현재 총 비트코인 보유량은 200.21개에 달한다"라고 밝혔다.
'H100 그룹'은 비트코인 비축을 위한 1억5000만 크로나(약 1587만 달러) 상당의 전환사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