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코웬, 스트래티지 목표 주가 590달러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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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간단 요약

  • TD코웬이 스트래티지에 대해 '매수' 등급을 부여하고, 목표 주가를 590달러로 유지했다고 밝혔다.
  • 스트래티지 주가는 비트코인 순자산가치(NAV) 대비 63% 프리미엄을 보이고 있으나, 즉각적인 비트코인 매수 구조로 인해 정당하다고 평가했다.
  • 비트코인 가격 전망, S&P 500 편입 가능성, 미국 세금 규제 명확성 및 기관 수요 확대가 스트래티지의 추가 상승을 견인할 수 있다고 전했다.

TD코웬이 스트래티지의 '매수' 등급을 책정하며, 목표 주가를 590달러로 유지했다. 전날 스트래티지 종가 대비 45% 높은 가격이다.

1일(현지시각) 더블록에 따르면 TD코웬은 보고서를 통해 "스트래티지에 대해 매수 의견과 함께 590달러선의 목표 주가를 제시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스트래티지 주가는 보유 비트코인 순자산가치(NAV) 대비 63%의 프리미엄이 붙어있지만, 이는 정당하다"라며 "모든 주식 발행이 즉각적인 비트코인 매수로 이어지는 선순환 양상을 보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나아가 스트래티지의 지속적인 상승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보고서는 "비트코인이 올해 말까지 12만8000달러에 도달할 것이라는 우리의 전망이 유효하다면, 스트래티지도 계속 상승할 것"이라며 "△S&P 500 편입 가능성 △미국 세금 규제 명확성 △기관 비트코인 수요 확대 등 요인이 상승을 가속화할 수 있다"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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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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