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바이낸스코인(BNB) 재단이 약 10.2억달러 규모의 바이낸스코인 소각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 재단은 자동 소각(Auto-Burn)을 통해 바이낸스코인 총 공급량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 소각량은 분기별 바이낸스코인 가격과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에서 생성된 블록 수에 따라 조정된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코인(BNB) 재단이 10억 2000만달러(약 1조 4000억원) 규모의 바이낸스코인을 소각했다.
바이낸스코인 재단은 10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제32차 분기별 바이낸스코인 소각이 성공적으로 완료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소각된 바이낸스코인은 약 160만개로, 10억 2400만달러 규모다.
바이낸스코인 재단은 '자동 소각(Auto-Burn)'을 통해 바이낸스코인 총 공급량을 점진적으로 줄여나갈 방침이다. 바이낸스코인 재단이 목표로 한 최종 공급량은 1억개다. 바이낸스코인 재단은 "소각량은 분기별 바이낸스코인 가격과 바이낸스스마트체인(BSC)에서 생성된 블록 수를 기준으로 조정된다"고 했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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