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손' 제임스 윈, 비트코인 숏 포지션 진입…레버리지 40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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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가상자산 고래 제임스 윈비트코인에 대해 40배 레버리지 숏 포지션에 진입했다고 밝혔다.
  • 제임스 윈은 시장 심리와 다른 방향으로 고배율 레버리지 베팅을 해온 대형 투자자라고 전했다.
  • 비트코인은 전날 사상 처음으로 11만 2000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가상자산 고래(대형 투자자) 제임스 윈(James Wynn)이 고배율 레버리지로 비트코인(BTC) 숏(매도) 포지션에 진입했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온체인렌즈는 10일(현지시간)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제임스 윈이 40배 레버리지로 비트코인 숏 포지션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제임스 윈은 탈중앙화 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HYPE)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대형 투자자다. 시장 심리와 다른 방향에 고배율 레버리지로 베팅해 높은 수익을 얻거나 대규모 손실을 입어 이름이 알려졌다.

한편 비트코인은 전날(9일) 사상 처음 11만 2000달러를 돌파하며 신고가를 경신했다. 비트코인은 이날 오후 8시 54분 기준 코인마켓캡에서 전일 대비 1.81% 오른 11만 1108.8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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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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