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미 뉴욕증권거래소 상장사 KULR 테크놀로지 그룹이 비트코인 90개를 약 1000만달러에 추가 매수했다고 밝혔다.
- KULR의 비트코인 총 보유량은 1021개, 총 매입 금액은 1억 100만달러, 1개당 평균 매입가는 약 9만 8627달러라고 전했다.
- KULR는 올해 비트코인 수익률이 291%를 기록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 뉴욕증권거래소(NYSE) 상장사 KULR 테크놀로지 그룹이 1000만달러(약 140억원)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추가 매수했다.
마이클 모 KULR 테크놀로지 그룹 최고경영자(CEO)는 엑스(X)를 통해 "비트코인 90개를 약 1000만달러에 매수했다"고 10일(현지시간) 밝혔다. 모 CEO는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가는 약 10만 8884달러"라며 "비트코인 수익률을 올 들어 현재까지 291%"라고 했다.
KULR 테크놀로지 그룹의 비트코인 보유량은 이날 기준 1021개다. 총 매입 금액은 1억 100만달러로, 비트코인 1개당 평균 매입가는 약 9만 8627달러다.

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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