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사상 최고가 경신에도 불구하고 신규 자금 유입이 미미하다고 분석됐다.
- 작년 12월 10만 달러 돌파 당시 1350억 달러가 시장에 유입됐으나, 올해는 510억 달러에 그쳤다고 밝혔다.
- 비트코인은 현재 3.84% 상승하며 12만24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고 전했다.

비트코인(BTC)의 사상 최고가(ATH) 경신에도 불구하고, 신규 투자자 유입은 미미한 수준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각) 알리 마르티네즈 가상자산(암호화폐) 분석가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작년 12월 비트코인의 10만 달러 도달 당시 1350억 달러가 시장에 유입됐다"라면서도 "올해는 비트코인 가격이 최고치를 재경신했지만, 시장 유입액은 510억 달러에 불과하다"라고 밝혔다.
오후 6시 10분 현재 바이낸스 USDT마켓 기준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3.84% 상승한 12만240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