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요약
- 비트코인의 무기한선물과 현물 거래량이 지난 9일 이후 급격히 증가했다고 글래스노드는 밝혔다.
- 비트코인 현물 거래량은 50.3%, 선물 거래량은 31.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 다만 두 거래량 모두 올해 평균보다는 각 23%, 22% 낮아 시장의 투심이 완전히 회복된 것은 아니라는 분석이다.

비트코인(BTC)에 대한 가상자산(암호화폐) 시장 전반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14일(현지시각) 글래스노드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지난 9일 이후 비트코인 무기한선물과 현물 거래량은 급격히 증가했다"라며 "이는 비트코인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전반적으로 높아졌다는 신호"라고 밝혔다.
자료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과 선물의 일일 거래량은 9일 대비 각각 50.3%, 31.9% 증가했다. 다만 두 거래량 모두 올해 평균보다는 각각 23%, 22% 낮은 수준을 기록하며, 여전히 시장의 투심이 완벽히 회복되지 않았음을 시사했다.

손민 기자
sonmi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단독] 금감원, 3시간 만에 '1000%' 폭등한 ZK싱크 코인 들여다본다](https://media.bloomingbit.io/PROD/news/1da9856b-df8a-4ffc-83b8-587621c4af9f.webp?w=2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