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원전 잉여전력 활용한 비트코인 채굴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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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간단 요약

  • 프랑스 국회의원들이 잉여 원자력 에너지를 활용한 비트코인 채굴 시범사업 법안을 제출했다고 전했다.
  • 이 법안을 통해 연간 1억~1억5000만달러(약 1400억~2100억원) 규모의 수익 창출 가능성이 제시됐다고 밝혔다.
  • 이번 법안은 비트코인 채굴에너지 정책과 연결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고 전했다.

프랑스 국회의원들이 잉여 원자력 에너지를 활용한 비트코인(BTC) 채굴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17일(현지시간)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프랑스 국회의원들은 잉여 원자력 에너지를 활용해 비트코인 채굴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이를 통해 연간 1억~1억5000만달러(약 1400억~2100억원) 규모의 수익 창출 가능성이 제시됐다.

이번 법안은 원자력 발전으로 발생하는 잉여 전력 활용 방안을 모색해 온 기존 논의를 바탕으로 마련된 것으로, 비트코인 채굴을 에너지 정책과 연결하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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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현 기자

shlee@bloomingbit.io여러분의 웹3 모더레이터, 이수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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