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제임스 윈, 비트코인 40배 숏 청산…79만弗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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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간단 요약

  • 암호화폐 고래 제임스 윈비트코인 40배 레버리지 숏 포지션을 청산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 온체인렌즈는 제임스 윈이 하이퍼리퀴드 10배 레버리지 숏 포지션도 함께 청산했다고 전했다.
  • 제임스 윈의 현재 잔고는 약 79만달러로 집계됐다고 온체인렌즈가 밝혔다.

암호화폐 고래(대형 투자자) 제임스 윈(James Wynn)이 비트코인(BTC) 숏(매도) 포지션을 청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록체인 분석업체 온체인렌즈는 17일(현지시간) 공식 엑스(X) 계정을 통해 "제임스 윈이 비트코인 40배 레버리지 및 하이퍼리퀴드(HYPE) 10배 레버리지 숏 포지션을 청산했다"고 밝혔다.

앞서 제임스 윈은 지난 15일 탈중앙화거래소(DEX) 하이퍼리퀴드에 약 47만달러를 입금했다. 온체인렌즈는 "현재 그의 잔고는 약 79만달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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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형 기자

gilson@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이준형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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